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해

일을 하거나 차를 마시다가, 문득 올려다 보거나 쳐다 본 풍경 또는 장면 하나가 깊이 각인될 때가 있다.무언가 글이나 말로 전달할 수 없는 느낌.그래서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어 찍어봐도, 그 느낌 가까이도 가지 못하는 그 순간.사람이란 존재가 이와 같지 않나 싶다.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 어떤 느낌이나 소문 또는 그 사람의 글로 읽히는 것 이상을 품고 살아가는 존재. 때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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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1/22 23:20 2015/01/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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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목요일 Maundy Thursday"어제 성.수요일. 우리는 가리옷 사람 유다의 배반을 마주했다. 가까운 사람 가운데 하나. 가장 깊은 신뢰를 나눠 가진 사람. 그 깊은 친밀함과 신뢰가 뒤집어 질 때에 가장 상처가 깊은 배반만이 남는다. 그래서 악은 늘 빛의 가장 가까운 언저리에 웅크리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흔들리는 순간, 우리가 주님의 가르침보다 더 '확신'할 수 있는 진리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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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4/17 23:17 2014/04/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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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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