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저리로 가는 교회, 들꽃들이 모이는 교회성공회 길찾는교회 민김종훈 신부 "교회, 답 주려 하기보다 예배 전통 회복해야"가톨릭 묵주와는 다르지만 성공회에서도 묵주를 기도의 도구로 사용한다. 1월 21일 저녁 향린교회 강단에 선 민김종훈 신부(대한성공회 교육훈련국·길찾는교회)는 무지개 빛 묵주를 들고 있었다. 7년 전 만났던 성 소수자의 아픔을 위로하고, 지속적으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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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01/23 11:31 2014/01/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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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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