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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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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피세정념(避世靜念).
서울
"모든 것이 은혜다"
Target Project: 2030 청년또래를 위한 신앙 갱신 운동(제안서 원본)
[성공회 청년교회] 길 위의 순례자, 준비 기도 모임에 초대합니다.
✠ 네 번째 부르짖음: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 ✠
Target Project: 2030 청년또래를 위한 신앙 갱신 운동(제안서 제출본)
[초대] 세상과 이웃을 위한 찬양과 기도 모퉁이(CORNER),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창조와 일상: 연속 강좌] 첫 번째 연속 강좌, "박총의 일상영성 앤솔로지"
북아현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로부터 WCC 부산 총회까지
차별금지법, 호모포비아 그리고 순혈주의+근본주의
[고(故) 육우당 추모 주간] 만나 봅시다. 함께 살아 봅시다.
사랑하십시오. 사랑할 의무와 권리 밖에는 없듯이 사랑하십시오.
[한겨레, 386의 무용담은 사양합니다] 그들의 성취 지향성을 거절합니다.
길찾는교회, 길을 걷다 01
교회
우리가 감당하고픈 사람만이 '이웃'인가요?
강북구
'다름'을 '틀림'으로 배제하지 않으려면
사랑 안에서, 직접 솔직하게 말하라.
[Pope Francis] 선의보다 변화가 필요한 시기다.
성찬, 애찬 그리고 사귐의 영성
WCC에 관한 논쟁 중에 다시 '순결한 무지'를 만나다.
한 번 더.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이제 다시, 희망을 이야기해야 할 시간
언어와 이야기의 힘
자캐오, 짧은 인터뷰를 하다
우월의식, 거울에 비친 모습.
하느님은 어디에 계신가?
성공회의 보편성과 독특성
이 기사를 읽어 주십시오 ^.^
[2013.07.20] 나의 빈손을 펴는 것
[기고 원글] 교회여, 주를 좇아 언저리로 떠나자!
2013.10.06. 길찾는교회. 성찬예배
<교회, 청년을 만나다> 여섯 번째 "성서가 침묵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풀섶에 핀 꽃처럼
다음 싸움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성공회다. 그리스도교의 많은 이야기 중 하나다.
사람의 노예가 되지 말지니.
2013년 10월 13일, 연중 28주일
나 같은 사람을
공포와 불안 그리고 유배
생이란 이런 것
WCC 선교선언문 발표 '함께 생명을 향하여'
늑대와 들개
<성공회 어린이 신자되기> 교재 작업 중
"길 위에 임하소서" 길벗의 노래를 듣다.
독재자의 추도 예배를 드리는 그들은..
그들도 이 정도 하는데.
2013년 10월 20일, 연중 29주일.
떼제, 신뢰의 순례: 화해와 평화를 위한 일치 기도회.
〈한국교회 청년들, 캔터베리 대주교에게 묻다〉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진 로빈슨 주교의 두 가지 사랑" 공동체 상영회
기억하라!
존재하는 아픔과 고통은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나누는 것이다.
귀천, 잠깐 왔다 가는 사람일 뿐인데.
지금으로부터 십년 뒤에.
누구에게나 꽃이 피어 있다.
내가 "진 로빈슨 주교의 두 가지 사랑" 공동체 상영회에 동참하는 이유.
미션얼 컨퍼런스 2013_미션얼 (언)리더십(Missional (Un)Leadership)
성공회 교육훈련국 젊은 또래사목팀의 두 번째, 세 번째 작품
이블린 언더힐과 함께 하는 대림절 묵상
그리스도교 신앙을 말하다.
교회와 성직자는
가난, 교회, 신학: 길목협동조합 2014 신학 강좌
대림절. 우리를 치유하시는 예수님, 하느님의 아들.
너에게 묻는다
길찾는교회 제대포
다른 시선을 통해 배우기
외롭지 않아야 한다
부활의 표지
길찾는교회 기사, <기독교사상> 2013년 12월호.
넬슨 만델라와 '차별 반대를 위한 평등 운동'을 기억하며
이런 내가...
2013년 12월 8일, 대림 2주일.
2013년 12월, 일상에 대한 메모들
사랑 그 자체이신 하느님
2013년 12월 27일, 설교, "참사랑은 마주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비천한 자의 편이다.
켈틱 매일 기도 출간 임박
2013년 12월 22일, 대림 4주일, 북아현 곱창 재개업 축하 성찬예배
메모로 남기는 "2013 미션얼 컨퍼런스 참여 후기"
〈 켈틱 매일 기도: 만물 안에 깃드신 하느님 〉 출간
2013.12.29. 성탄 1주일. 故 범준 교우를 기억하고 연대하며 드리는 성찬 예배.
2013.12.28. 오후 3시. 시청광장. 총.파.업.
행복이란
2014년 새해 인사
변호인,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리더의 조건
축복합니다.
2014.1.5. 성탄 2주일.
빌어먹는 자
글을 쓸 때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2014.1.12. 주의 세례 주일.
오랜 시간 활동한 <복음주의 클럽>을 탈퇴하며.
길찾는교회-열린문공동체교회 연합 성찬예배
평론과 실천, 이론과 현장의 관계
편애하시는 하느님(하느님의 편들기)
2014.1.19. 연중 2주일. 연합 성찬예배.
못된 표지판으로 살지 않기
햇살을 향한 기도
[뉴스앤조이 기사] 언저리로 가는 교회, 들꽃들이 모이는 교회
아무는 시간.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것.
한 번의 강연과 한 번의 토론회 후기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오직 성서
2014년 2월 2일, 주의봉헌주일. 타교파영접식.
슬픔은 담담한 비극으로.
2014년 2월 첫 주의 메모 조각들.
오늘, 예수를 말하다.
두세 사람이면 된다.
영웅 이후를 살다.
사목자, 이름 부르는 자들.
퇴근길
2014년 2월 16일, 연중 6주일.
신앙 (2014년 2월 셋째 주의 메모 조각들)
"오늘, 예수를 만나다." 독자생존 공개 세미나
관계 (2014년 2월 셋째 주의 메모 조각들)
페북 담벼락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다가.
선우정아님의 "뱁새"와 인정욕구.
2014년 2월 23일, 연중 7주일.
세 마디 외침 앞에서
연약하고 절박한 날개짓
톰 라이트와 함께 읽는 사순절 매일 묵상집
'사랑'에 대한 세 가지 메모
술잔에 기대어.
세 모녀의 죽음. 피난처와 둥지.
호모포비아 반대 캠페인 "사랑이 혐오보다 강하다."
2014년 3월 2일, 연중 8주일.
호모포비아 반대 백서를 들고.
고학력 청년 구직자, 그리고 영성의 힘
2014년. 사순 첫날 재축복식.
아직 끝나지 않은 재능교육 투쟁과 함께 하는, 수요 저녁기도.
주저하다가
편드시는 하느님, 거기 계시는 하느님
아직 끝나지 않은 재능교육 투쟁과 함께 합시다!
다름을 넘어서는 친밀감
성서 문자주의자
아지트에서
최소한의 기초 지식과 정보 수집만이라도
더 많은
경계의 전령
사랑하라고
등에 불을 밝힌다는 건
거리에서 식탁을 차려
인연
어떤 날
잠들어 있던 나
보수의 아젠다 꾸미기 능력
기울어진 운동장
4.3.
길찾는교회 성찬 예배와 상징
가능성을 남기다.
더디더라도 오래 옳게.
밤에 핀 꽃들
밤 구름.
살다 보면.
달의 미소.
한 사람.
다시 한 번.
천천히 느리게.
그곳엔.
그가 속한 공동체의 맥락과 질문
주의 기도, 뉴질랜드 성공회 기도서에서.
4월 둘째 주의 세 가지 메모.
성.목요일 Maundy Thursday
이 밤... 당신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여...
지금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부활을 살고 계신가요?
성공회대 개교 100주년 기념 감사성찬례가 미뤄지며.
하얀 민들레. 애도의 노래.
슬프도록 하얀 밤에.
'악마화'라는 함정.
하느님은 누구신가?
4/25, 저녁 7시 반. "혐오에 희생된 성소수자를 기억하는 추모 기도회: 사랑이 이긴다."
혐오를 넘어.
침묵하는 신?
검을 만들듯이.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짱돌을 들 수 있을 때까지
계절이 돌아오듯이
그저 그것으로 충분하다.
기회의 불평등
또 다른 길
조각 기억
진짜 관계
공동연구마당 "탈/향,동행" 첫 번째 커리큘럼
퀴어 퍼레이드 축복식에 초대합니다!
2014년 5월의 몇 가지 메모.
연약하신 주여..
넘어서다.
첫 번째 세례성사와 두 번째 전입예식. 지난 5.18. 부활5주일.
사랑은 혐오를 이깁니다.
인생의 묘미
또 하나의 상징 투쟁. NEED FOOD NOT FOOTBALL.
경계 위의 chaplain
사람들과의 이야기들
국가가 곧 나인 사람들.
난민과 이주노동자
이제는 탈주를 시작해야 할 때
나란 사람은
누군가는.
탈주하라!
관계
만원 전철 시스템
성공회 무지개 묵주 보급 https://www.facebook.com/RainbowRosary
괜찮다.
신이 남긴 사랑의 흔적, 사람
그럼에도.
밤하늘.
양극단이 아닌.
교회란
서평: 기울어진 세상에서 편드는 신앙으로 살기.
그런 날.
인생이다.
참사 후 백일.
매튜 폭스 공개 강연. 창조성 - 신과 인간이 만나는 자리
교회일치 정신과 태도를 비난하는 근본주의적 개신교
누구에게든.
모르면 물어보면 됩니다.
로빈 윌리엄스의 별세 소식을 듣고
눈물 흘리는 사람 내쫓고 시복식 열 수 없다.
2014년 8월 17일, 연중 20주일. 낯선 만남을 통한 복음의 은총.
사람이 가장 아프다.
주여, 속히 와 저들을 쳐부수소서.
생사의 갈림길. 길벗 그리고 어머님의 세례.
넌 지금 어디에 있니?
복음은 '편들기'다.
2014년 8월 24일, 연중 21주일. 우리는 누군가의 고백과 증언 위에 서 있다.
각자, 다양하게, 비슷한 방향으로.
누구나.
기도한다.
2014년 9월 4일(목). 거리의 성찬에배.
쩔쩔매는 하느님
분열의 시대, 상징으로 살아가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2014년 9월 초의 메모들
'인생'에 관한 두 가지 단상.
주님의 평화
기도
네 것이 하나라도 있더냐?
신학은 이야기다.
다시 묻기
할 수 없는 이유
하느님의 자궁
어제의 내가 아니듯.
동네골목길에 있는 나눔의집
고민
이미 하느님의 식구인 사람들.
자기 삶 가누는 만큼만
다시 월요일
묻는 사람들
성소수자와 그리스도교 신앙
전념
대한성공회 125주년.
경계선 어디쯤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
길찾는교회 <성공회신문>에 소개되다.
서로의 빛을
당신들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길찾는교회의 첫 번째 이별 앞에서
그날이 올 때까지
따로 또 같이
똑같네
투쟁하는 시인으로
무지개 농성 지지와 연대를 위한 사랑의 식탁 예배
눈물이 되어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점거 농성 지지 발언.
주여, 속히 와 우리를 도우소서.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경계를 걷다.
연합 성찬예배를 알립니다.
상처를 부르다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2015년에는.
진보라 불리려면
2015년 성탄1주일
점점
2015년 성탄2주일
빈 구유
그대
빛과 어둠
삶이란
성북무지개행동(가) 긴급 토론회, 여섯 번째 꼭지 토론문
옛노래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해
구원의 속삭임
누군가의 방패처럼
두 번째 순례, 영성
날 위해 기도해 주소서
교회의 설립목적
세련된(?) 혐오, 온건한(?) 배제와 차별
변화를 위한 긴 호흡
억욱할수록 냉정해져야 한다
교회는 편드는 소수자들입니다.
역할 분담
다른 길
낙인, 민족/국가, 또 다른 길
소수자의 '싸움의 원칙'
대중정서와 현상의 이면
다시 생각해 보기
절제와 극기의 사순절기!?
폭력의 고리
그 사람도 그랬습니다
성전 정화. 갈등과 긴장 속으로.
심판을 살다
광장에서 만난 기독교의 두 얼굴
간단한 문제?
잠깐 멈춤
왜 우리들은
사순 5주일, 밀알이란
‘선생’(先生)
2015년 3월 29일, 고난주일
사람이 되신 하느님, 그 연약한 하느님
성.목요일. 거리의 '십자가의 길'
거리의 '애찬 예식과 십자가의 길'
하느님마저 침묵한 시간
꽃이 핀다는 건
2015년 부활절. 의심하라. 그리고 질문하라.
꽃이 핀다.
그냥.. 나는 그렇다.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예배
멈춰야 한다.
우리는 왜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Remember 0416, 세월호를 인양하라!
싸움의 방식
'전례'라는 방식으로 싸운다는 것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종교인 평화 행진
기도한다.
묻는다는 것은 상처 받고 흔들리겠다는 것이다.
잔상, 일상, 묵상
나, 여기 있어요!
혐오에 의해 희생된 성소수자를 기억하는 추모 기도회
우산같은 존재
현장, 행동, 네트워크
네팔을 위해 행동하는 기도를!
저들은
사라지지 말아요.
그때 알아 버렸다.
자녀 교육, 이렇게만 해도..
싸움의 방식
당신을 초대합니다.
문답
너라서
예수의 사랑 안에 머문다는 것. 그것은 넘어서는 것.
목 놓아 노래하리라
사랑 그대로의 사랑
밥 한 끼
2015 아이다호 데이 연대 발언
2015년. 우리에게 승천의 의미는.
성령 임재 사건. 편드시는 하느님을 증언하는 근거다.
월요일의 석가탄신일
존재만으로
하늘 마주하기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신앙 고백.
2015.06.09. 퀴어문화축제 개막식. 연대 발언.
불완전하기에
교회 안에만 갇혀 있지 않으신 하느님
있어준다는 것
한 번 더
사과
왜?
배치와 재구성
뜻하지 않은
숫자에는
낮과 밤이 맞닿는 풍경
하늘을 보다가
물러서지 않은 사람들, 재능교육 투쟁
증언이자 노래되는 것
그러니, 주여..
몸의 신호
사랑의 환상
2015.12.17. 사랑으로 혐오를 갚으리라!
2015.11.14. 아비규환의 원인
기도는
누군가의 수고
민주노총 위원장 강제연행 반대, "정부는 무리한 강제연행 시도를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편들기는 기울기다.
2015 대림절기, KTX 여승무원 직접 고용과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저녁기도
주여, 속히 와 우리를 도우소서: 2015 성탄절 연합성찬례
아기의 '모습'이 아닌 아기의 '삶'으로 오신 분
나는 한때
성공회 나눔의집 영성
타인의 시선과 평가
 왜
2016년 1월 16일, 떠나버린 선생님을 기억하며
2016.01.24.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 주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저녁기도
봄을 짊어지고
상대적으로
2016년 1월 31일, 연중 4주일, 주의봉헌축일
LGBT 이슈에 대한 논의
하느님이 편드시는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걷기
섬이 되어버린 슬픔 (세월호 2주기)
한계, 신호, 기회
2014.3.5. 사순 첫날, 재의 수요일. 끝나지 않은 재능 투쟁과 함께.
미아1동
[펌글] 호주 역사상 첫 여성 주교 탄생, 크리스챤투데이
[펌글] 어느 의경의 눈물
과격하고 흥분하며..
나는 찍지 않았"읍"니다
"[Q&A] 성공회 현장과 미래" 안내
[펌글] 보리밥 뻣뻣하다 말하지 마라, 정약용
성공회대.. 진보의 산실, 좌파 사관학교라지만..
[펌] 국민일보 연재물, 21세기 신학자들: 제임스 이넬 패커James Innel Packer
[펌] 국민일보 연재물, 21세기 신학자들: 앨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 신부
[펌] 국민일보 연재물, 21세기 신학자들: 존 스토트 신부
사람의 마음
거짓 희망과 진짜 희망
역지사지(易地思之)
있는 모습 그대로
성공회 전례의 형식과 정신, 고교회적 경향과 저교회적 경향
점점 더 자주..
성지가지 축복식, 이 하루동안..
전례에 관한 메모 하나
역설: 마음 내려놓기
무지개 빛깔 공동체 되어가기
[졸업논문] 사회적 배제의 현장에서 새롭게 해석되는 성령, 서론까지
내게 그러하셨듯
신앙의 자유와 성공회
[펌글] 대천덕(戴天德) 신부 기도
성령님으로 하느님의 숨을 쉬기
[펌] 美 최대 신도 증가 교단은 '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
증언하는 삶이란
사목자라는 이름으로..
존경없는 존경
프롤레박테리아: 35년만에 가입한 정당, 진보신당
그러나 하느님은..
케이코님의 선물, 부부 캐리커쳐~
[펌글] 나는 세상을 바라본다
히뽈리뚜스의 『사도전승』 , 42. 십자 표시에 대하여.
모든 것의 고비마다..
[펌글] 4세기, 어느 부제의 '비망록'에서
[펌글] 시위대 어록(?) & 6월 6일자 경향신문 1면 하단 광고
설상가상(雪上加霜)
[펌] 국민일보 연재물, 21세기 신학자들: N. T. 라이트 영국 성공회 주교.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야훼께 부르짖었더니..
어느 봄날이었을까..
1년마다 울리는 10년 간의 알람
나를 행복하게 하기 01: 머플러
미워도 다시 한 번.. 그러나..
같은 길을 걷는 이들의 진정성을 믿는다는 건..
06년 03월부터의 짧은 메모들.
[펌] 교회와 지역사회 선교활동, 이재복 신부.
'아버지'라는 이름의 노인..
주님은 그대를 그리워 하십니다.
[펌] "혁명의 바탕은 진실, 제국주의의 기본은 거짓"
070928, JUKE-BOX
역사적인,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07.10.4)’.
우는 자리
울어 버리다
4월의 어느 날..
071017, JUKE-BOX
가고픈 길과 가야할 길 사이에서..
[펌글] 친구야, 우리 함께 시끄럽게 절망하자
음악 속에 숨겨진 사랑, "말할 수 없는 비밀".
소울푸드, 좋은 향기의 커피, 그리고 "카모메 식당 かもめ食堂"
말하기 시작하라.. Reign Over Me.
바람결에..
'사람'이라는 '거울' 보기.
[말씀 나눔] 071108, 그날이 오면
[말씀 나눔] 071120, 나는 목마른 자입니다.
졸리면 자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070605, JUKE-BOX
끄적거리기.
[펌] 절판된 책
[펌] 독일어 사도신경과 주의 기도.
070417, JUKE-BOX
[말씀나눔] 061208. 두 가지 길.
[말씀나눔] 070207, 덤의 신앙.
[영상] SDTS 5기, 홍보 영상.
[영상]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며 (14처).
[영상] 십자가, 부활, 그리고 동행.
옛 생각을 하면서..
갑작스레
Red, 그 느낌.
[펌] 성경의 장과 절 구분의 역사, 우병훈
[말씀나눔] 061019, 그 너머를 바라보는 신앙
[펌] 루터와 성서, 정병식, 종교개혁 기념강좌.
이젠 더 이상..
[펌] 진보적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여덟 가지 선언
흐릿한 웃음
슬픈 한숨.
[051009]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 투쟁하는 사람!
픽토그램(pictogram)이란?
바람에 실린 비의 내음..
[말씀나눔] 060823, 빚진 자의 의무를 잊은 사람.
[말씀나눔] 060716,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
프랜시스 톰슨의 "하늘의 사냥개".
살짝 미친다는 것.
이제는 몸에 맞는..
[펌] 성공회 전례의 현실 1 - 전례 행동들, 주낙현.
[펌] 성찬례와 교회 공동체, 주 낙현.
[펌] 성사적 사회주의Sacramental Socialism, 주낙현.
06.09. 앰네스티 인터뷰, 조효제님.
'아비'의 편지.
기다리지도.. 그리워 하지도..
06.08. 앰네스티 인터뷰, 최지선님.
나는 해바라기를 좋아한다.
인연(因緣).
피천득님의 "인연"을 다시 읽는 중..
그것이 기도.
[펌] 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 故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2003.04.07)
연필 같은 사람, 파울로 코엘료
웃음, 사회, 심리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노래할 수 없다면 기도할 수 없다.
과부의 아들, 용서하지 못하는 아버지의 그림자.
신명(信名) 자캐오(zacchaeus)
하늘조각 찾기
[논의] 순** 교회 다니는 제 신앙에..
[논쟁] 복음주의자들에게 고함
동서 교회 분리와 십자 성호를 긋는 방식
No Woman No Cry, Bob Marley
미아1동 71-3044
[영상] SDTS 5기, 졸업 영상.
삼양동
[펌글] 영국 좌파 무엇을 할 것인가? 장석준 옮김
김C의 '청춘'을 듣고 싶은 날..
따스한 맘을 가진듯한 가수, MC 몽의 '기도'(feat. 박효신)
두 개의 보석, 파울로 코엘료의 책에서..
[펌] 김재동씨의 故 노무현 대통령 노제 추도사..
(한국에 번역된) 성공회 저자 02 : 마커스 보그
(한국에 번역된) 성공회 저자 04 : 데니스 베넷 신부
(한국에 번역된) 성공회 저자 03 : 케네스 리치 신부
(한국에 번역된) 성공회 저자 05 : 이블린 언더힐
로버트 E. 웨버, 사순절 넷째 주일에 관하여.
[졸업 논문] 사회적 배제의 현장에서 새롭게 해석되는 성령, 연구범위와 연구방법, 목차까지.
(한국에 번역된) 성공회 저자 01 : N. T. 라이트 주교
[논쟁] N.T.라이트 주교는 한국에서 복음주의자로 분류될 수 있을까요?
[졸업 논문] 6장. 사회적 배제의 현장에서 새롭게 해석되는 성령
[졸업 논문] 사회적 배제의 현장에서 새롭게 해석되는 성령, 결론 부분
[토론] 소수파이자 분파교회로 인식되는 대한성공회에 관한 토론 하나
몰랐어요.
뜻밖의 선물
용산구
해방촌
신은 아버지가 아니다
신은 어디에 있을까
2016.06.05. 연중 10주일. 죽음으로부터
서울시
강북구
미아1동
[060108] 장진 감독의 <고마운 사람>에 관한 이야기.
서울
강북구
빛에 빛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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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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