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섬이 되어버린 슬픔.

우리가 섬으로 만들어버린 슬픔.

그렇게 섬이 되어가는 슬픔.

세월호 2주기.

바뀌지 말아야 할 것들은 바뀌어 버렸다.

꼭 바뀌었으면 하는 것들은 바뀌지 않고 있다.

더 이상 섬이 되어선 안 되는 슬픔.

그것은 우리 모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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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6/04/08 03:04 2016/04/0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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