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분들에게 공유해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 )

1. "대림 4주일 성탄맞이 연합예배: 4개의 초를 밝히며"

 (1) 일시: 2014년 12월 21일, 오전 11시.

 (2) 장소: 섬돌향린교회( http://www.sumdol.org/bbs/SD_map )

 (3) 누가: 섬돌향린교회 & 길찾는교회, 함께 하고픈 모든 분들

 (4) 알림:
* 이 땅의 작고 연약한 이들이, 그들처럼 작고 연약한 이들과 '따로 또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각자의 이야기와 연대로 예언자이자 수행자로 살려고 노력하는, '기독교장로회 섬돌향린교회'와 '성공회 길찾는교회'가 함께 예배드립니다. 더 낮은 곳으로 흘러, 편드시는 하느님의 편에 서고자 함께 노래하고 기도하며 연대합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누구든 환영합니다.

* 연합예배로 인해, 오후 4시 길찾는교회 성찬예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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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2014 성탄절 성공회 연합성찬례"

 (1) 일시: 2014년 12월 25일, 오전 11시.

 (2) 장소: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옆 전광판, 희망연대노조 C&M 지부 농성장

 (3) 누가: 희망연대노조, C&M 지부, 성공회 나눔의집협의회, 길찾는교회, 연대하고픈 모든 분들

* 성탄(聖誕). 그 거룩한 탄생은, 길바닥 옆 구유에서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교는 길 위의 종교이었고, 언저리의 삶을 지향했습니다.

2014년 겨울. 길바닥에 세워진 높은 전광판 위에서 '생존과 존엄'을 외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그리스도의 탄생을 위해 모이는 날. 길바닥 옆 구유로 오신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려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그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지금 여기'로 오신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노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누구든 환영합니다. 그분들과 연대하고 지지하기 위한 작은 정성을 준비해 오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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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4/12/20 01:42 2014/12/2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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