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교회가 있어요?"
"네 ^.^ OO에 가면 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가 잊고 있던 '교회들의 이야기'를 다시 기억해내려는 교회들이 있다.

완벽하려 하기 보단 불완전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그 부족함조차 은총으로 여기며 걷는 교회들.

좀 더 교회답기 위해, 경계나 길 위에서 힘겨운 몸부림을 포기하지 않는 교회들. 그러나 결코 "우리가 정답입니다."라고 말하지 않는 교회들.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픈 당신을 초대합니다.

"교회는 편드는 소수자들입니다."
저도 다섯 번째 꼭지에서 이 이야기를 가지고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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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5/02/26 01:44 2015/02/2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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