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6일, 연중 27주일.

길찾는교회는 아픈 모습 그대로 환영합니다.

포장하지 않아도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주님은 일그러지고 슬프고 아픈 모습 그대로 인정하십니다.

지금 성찬예배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용납 받기 위해, 용납 하기 위해.

한 빵과 잔으로 하나되려고 나아갑니다.

내 모습 그대로.. 아멘.


- 매 주일 오후 4시,
  성공회 주교좌교회 본당 왼쪽 날개 자리(시청역 3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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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10/08 02:34 2013/10/08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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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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