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는 물론, 최근 대다수 한국 교회는 혐오와 배제, 차별과 뻔뻔함이 뭔지 온 힘을 다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상대적 약자일 수 있는 우리 공동체에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 고백과 경험을 넘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에 동참할 수 있을까요?——————“예수 그리스도께서 부끄럽게 여길 사람들.”성부와 성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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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9/18 08:20 2018/09/1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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