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제주 4.3과 오늘날 자기 생계와 주거를 해결하는 자리에서 쫓겨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겹쳐보이는 지점이 있다. 원래 그 지점을 중심으로 말씀 나눔을 준비했으나, 현장 사정은 늘 내 뜻과 상관 없다. 그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억울한 싸움 앞에서 끈질기게 저항하는 두 분 사장님을 보니 만감이 교차했다. 우리 용산해방촌나눔의집도 주인의 당당한(!) 횡포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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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4/05 02:12 2018/04/05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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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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