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하고 싶은 걸 하라!" 이다.

그래서

졸리면 자고,
책 읽고 싶으면 읽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하다보니,

지금처럼
11~1시 경에 잠깐 자고 일어나서는
이렇게 새벽 2~4시 경에 일하고 있게 된다.

이런 생활의 반복이 내게 어떤 '결과'로 다가올지는 모르나,

현재까지는..
자유롭다. 좋다.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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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7/05/26 02:50 2007/05/2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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