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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길찾는교회 식구들을 모두 안산으로 보내고 해방촌에 남았습니다. 너무나 함께 하고 싶었지만, 용산나눔의집 원장이자 성공회 사제로 감당해야 할 일을 위해 남았습니다.해방촌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해 쫓겨나는 용산나눔의집 이사 준비. 공사를 맡아줄 분과 저녁 9시가 넘도록 회의하고 계산기를 두드리고 다시 확인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도 몇 번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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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1:48 2018/04/16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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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활하신 예수께서 우리가 나눈 음식을 드셨다는 증인입니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교회의 스승인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가 오늘 복음서 내용에 대해 해설한 부분을 함께 읽어봅시다. “그분께서 음식을 드신 것은 죽음에서 살아난 이 몸이 전에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던 바로 그 몸임을 보여주시려는 뜻이었습니다 ...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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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0:30 2018/04/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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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듣고 보고 만집니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함께 2독서 가운데 한 구절을 읽어봅시다.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눈으로 보고 실제로 목격하고 손으로 만져보았습니다.” (1요한 1:1b)우리 그리스도교 신앙이 끝까지 ‘육체의 부활’을 포기하지 않는 건, 우리 신앙이 정신적 차원이나 선언적 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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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15:40 2018/04/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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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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