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8 : ... 37 : Next »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께서 우리가 나눈 음식을 드셨다는 증인입니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교회의 스승인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가 오늘 복음서 내용에 대해 해설한 부분을 함께 읽어봅시다. “그분께서 음식을 드신 것은 죽음에서 살아난 이 몸이 전에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던 바로 그 몸임을 보여주시려는 뜻이었습니다 ... 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자캐오

2018/04/15 10:30 2018/04/15 10: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66

“우리는 서로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듣고 보고 만집니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함께 2독서 가운데 한 구절을 읽어봅시다.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눈으로 보고 실제로 목격하고 손으로 만져보았습니다.” (1요한 1:1b)우리 그리스도교 신앙이 끝까지 ‘육체의 부활’을 포기하지 않는 건, 우리 신앙이 정신적 차원이나 선언적 차원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4/08 15:40 2018/04/08 15:4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59

180여 명의 신자들과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봄을 기다립니다.” 라는 제목으로 모여,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를 뜻하는 ‘반올림’ 식구들이 노숙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농성장 앞에서 ‘고난주일 연합 감사성찬례’를 진행했습니다. 그곳은 삼성전자 사옥 앞. 그래서 성지(聖枝) 축복식을 한 뒤에 삼성전자 사옥을 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3/27 03:20 2018/03/27 03:2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48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8 : ... 37 : Next »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315418
Today:
35
Yesterday:
6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