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8 : ... 42 : Next »
대림 3주일. 많은 사람들이 ‘어쩔 수 없다’며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로부터 돌이켜 ‘다른 질서와 세계’를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인. 2018년이 가고 2019년이 오고 있는 이 때, 그 다른 질서와 세계를 ‘기본 소득’과 엮어 이야기해 봤습니다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로부터 돌이켜 ‘다른 질서와 세계’를 사는 사람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12/18 03:26 2018/12/18 03:2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21

특수한 정황과 맥락의 책인 성서를 쉽게 일반화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 ‘마지막 때’와 같은 독특한 이야기는 더 그렇다. 무엇보다 마지막 때에 대한 이야기를 ‘불안과 공포의 속삭임’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오직 ‘희망의 근거이자 사랑의 완성’으로 읽고 삶으로 전해야 한다.라는 내용을 담은 대림1주일, 조금 긴 제목의 말씀 나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12/03 01:07 2018/12/03 01:0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20

유난히도 가파르게 비싸지는 땅인 용산에도 가난한 사람들은 살 수밖에 없습니다. 주거 환경은 나빠도 교통편이 좋으니, 새벽 일찍 나갔다가 밤 늦게 들어와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삽니다. 옥탑방에, 반지하방에 그렇게 모여 삽니다. 지난 15년 간, 여러 교회와 신부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미등록 이주민들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들과 동행한 용산나눔의집이 15주년 감사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10/18 00:02 2018/10/18 00:0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19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8 : ... 42 : Next »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82298
Today:
295
Yesterday:
546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