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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 거리의 성찬예배.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우리는 ‘고시원 사람들’이 아니다! - 2018년 성탄절 연합 감사성찬례2018년 11월 9일 새벽 5시.종로 국일고시원 화재. 7명 사망, 11명 부상.하지만 더 충격적인 건, 당연한 듯 떠드는 언론과 사람들.‘고시원 사람들’.아무리 가난한 사람들이라도각자의 사연과 눈물, 웃음이 있다.그런데 ‘고시원 사람들’이라 뭉뚱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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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07:00 2018/12/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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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뜻밖의 선물 3.

2015년 12월. 수도권에 있는 9개 ‘성공회 나눔의집’ 가운데 용산나눔의집으로 발령받았고, 이제 3년을 채웠다.그때부터 지금까지 ‘의미있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질문하고, ‘의미있는 실패’를 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다짐하며 나눔의집 안팎에 있는 다양한 길벗들과 동행하고 있다.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결코 순탄할 수 없었다. 겨우 3년인데 그 사이에 3명의 반상근 활동가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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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02:12 2018/12/25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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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4주일, 우리는 ‘마리아의 노래’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하지 않을까요? “‘마리아의 노래’는 자신에게 닥친 운명 너머에 계신 하느님과 당당하게 대면한 한 여성의 노래이자 선언입니다. 그래서 제게 마리아의 노래는 단순한 ‘찬가’가 아니라, 용감하고 당당한 ‘선언’으로 들립니다.” ——————“세상을 구원한 노래, 마리아의 노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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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03:13 2018/12/2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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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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