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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내어주신 하느님과 우리들의 끙끙거림이 만나는 성찬의 자리.”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함께, 오늘의 시편인 34편을 읽어봅시다. 저와 번갈아가며, 제가 홀수 절을 읽고 여러분이 짝수 절을 읽으면 됩니다. 1 나 어떤 일이 있어도 야훼를 찬양하리라. 주를 찬양하는 노래 내 입에서 그칠 날이 없으리라.2 나의 자랑, 야훼께 있으니 비천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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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23:04 2018/08/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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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모독하는 사람. 하느님이 부르시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오늘 2독서인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 4장 13절부터 15절까지 한 목소리로 읽어봅시다.“"나는 믿었다. 그러므로 나는 말하였다."라는 말씀이 성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이와 똑같은 믿음의 정신을 가지고 믿고 또 말합니다. 그것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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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1:38 2018/06/1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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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헌디?”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오늘 복음 말씀은 유대인들의 안식일, 그러니깐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의 날인 주일에 해당하는 ‘중요한 날’에 대한 논쟁으로 이뤄져 있습니다.이에 대해 초기 교회의 스승인 아타나시우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 함께 읽어봅시다.“... 그러나 안식일과 관련된 법을 세우신 그분께서는 율법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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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2:47 2018/06/0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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