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6 : ... 37 : Next »
“하나 되는 사랑으로 미움을 이기도록 이 땅에 남겨진 사람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초기 그리스도교 신자들과 교회는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여 승천하셨다는 ‘부활 신앙’에 근거해 세워지고 유지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공동체 안팎에서 다양한 질문을 받았습니다.당시는 ‘신화적 세계관’이 지배하던 때였습니다. 그러니 부활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5/15 03:16 2018/05/15 03:1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89

공간은 애정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채워진다. 그런 공간은 한 번 찾은 사람들이 또 오고 싶도록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나는 공간을 가볍게 여기는 관점에 별로 동의하지 않는 편이다. 공간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과 공간에 켜켜이 쌓이는 힘을 간과하는 건 다른 얘기다. 무엇보다 ‘어떤 공간을 만들어 무엇을 위해 어떻게 공유할 것인가’는 동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5/11 02:14 2018/05/11 02:1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86

그런 날이 있죠. 날이 너무 화창한데,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화창한 날을 만끽하지 못하는 날. 오늘이 딱 그런 날이네요. 바람이 심하게 불기도 했지만, 아침부터 은행 업무를 비롯해 이사 마무리를 위한 여러 가지 업무 진행이 계속 꼬이네요. 하나씩 해결하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훌쩍. 그 가운데 은행 창구 직원 분이 “당연한 거죠” 라고 한 말에 뚜껑이 열려 버렸죠. 너무 기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5/05 16:08 2018/05/05 16:0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82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 37 : Next »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315418
Today:
35
Yesterday:
65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