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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한 정황과 맥락의 책인 성서를 쉽게 일반화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 ‘마지막 때’와 같은 독특한 이야기는 더 그렇다. 무엇보다 마지막 때에 대한 이야기를 ‘불안과 공포의 속삭임’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오직 ‘희망의 근거이자 사랑의 완성’으로 읽고 삶으로 전해야 한다.라는 내용을 담은 대림1주일, 조금 긴 제목의 말씀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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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01:07 2018/12/0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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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그리고 용산나눔의집과 길찾는교회. 우리는 같은 성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그 한계와 가능성을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된 하루입니다.——————“새로운 관계와 세계로 나아가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주님의 가르침은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 가르침은 간통만 빼고 이혼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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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10/08 01:30 2018/10/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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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는 물론, 최근 대다수 한국 교회는 혐오와 배제, 차별과 뻔뻔함이 뭔지 온 힘을 다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상대적 약자일 수 있는 우리 공동체에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 고백과 경험을 넘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에 동참할 수 있을까요?——————“예수 그리스도께서 부끄럽게 여길 사람들.”성부와 성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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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08:20 2018/09/1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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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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