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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와 같고, 우리는 그와 같아서.”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오늘은 교회력으로 연중 4주일이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축일은 주일보다 앞서 지킨다는 성공회 교회력 지침에 따라 2월 2일에 있을 ‘주의 봉헌 주일’을 앞당겨 지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기억하며 지키는 ‘주의 봉헌’이 우리에게 던지는 신학적이고 신앙적인 질문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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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14:10 2018/01/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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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따라나섰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오늘 복음 말씀은 이렇게 끝납니다. “부르시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와 삯꾼들을 배에 남겨둔 채 예수를 따라나섰다.”(마르 1:20)여러분은 이 말씀이 한 번에 이해되셨나요? 저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읽고 또 다시 읽었습니다. ‘아니, 당장 긴급한 사건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어부가 업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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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1/22 01:42 2018/01/2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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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떠난 젊은이들까지 거리 기도회에 참여하는 것을 봤어요. 그들이 교회에 바라는 모습은 힘겨운 사회 현실을 마주하는 것 아닐까요. 종교는 반딧불이처럼 어두운 곳에서 작은 빛으로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나는 연대하는 많은 사람 가운데 한 명일 뿐이다. 다만 이 말을 하려고, 인터뷰 요청을 받았을 때 이번에는 바로 거절하지 않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한 번 더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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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3:23 2018/01/20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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