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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여 명의 신자들과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봄을 기다립니다.” 라는 제목으로 모여,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를 뜻하는 ‘반올림’ 식구들이 노숙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농성장 앞에서 ‘고난주일 연합 감사성찬례’를 진행했습니다. 그곳은 삼성전자 사옥 앞. 그래서 성지(聖枝) 축복식을 한 뒤에 삼성전자 사옥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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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03:20 2018/03/27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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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11년째 오랫동안 간절하게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돌아오는 3월 25일, 고난주일. 우리는 간절히 봄을 기다리는 그분들과 함께 연합예배를 드립니다.거대한 독점 재벌 삼성. 그곳에서 일하며 직업병을 얻어 죽음을 맞이했는데 인정받지 못한 자녀들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거리에서 싸우고 있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그 곁에서 11년째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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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02:23 2018/03/2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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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언약의 노래가 되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우리, 오늘 복음 말씀인 요한의 복음서 12장 33절을 함께 읽어봅시다.“이것은 예수께서 당신이 어떻게 돌아가시리라는 것을 암시하신 말씀이었다.”많은 성공회 신학자와 목회자는 ‘성서는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편집된 책’이란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신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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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02:21 2018/03/1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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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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