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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저는 이 이야기를 아주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아니, 자세히 알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제 인생의 동반자인 햇살님을 잘 알지 못합니다.왜냐면 그녀와 저는 십 년째 같이 살고 동행하면서도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녀와 제가 같은 영혼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 그녀와 제 안에 신의 숨결이 존재하고 그녀와 제 안에 신의 심장이 뛰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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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04/14 00:26 2013/04/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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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사용 못하는 SNS에 두 가지 이야기가 넘쳐난다. '차별금지법'에 대해 반대를 위해 우익과 결합된 일부 보수 개신교파에서 왜곡 확장하고 있는 '호모포비아'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이야기와 그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비판하는 이야기 하나.이를 포함하여 왜곡된 여러 '~포비아'에 반대하는 개신교 내 여러 개혁적 목소리를 '순혈주의'와 결합한 '근본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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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04/12 16:23 2013/04/12 16:23

✠ 네 번째 부르짖음: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 ✠세 시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 (마르 15:34)“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이는 산고의 고통이며 외마디입니다. 자녀를 낳을 때에 겪는 고통입니다. 이제 곧 맞이하게 될 새 생명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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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3/03/29 03:40 2013/03/2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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