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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동지(同志)

내가 입장이 꽤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 일할 때가 있는 건, 그 사람을 큰 틀에서 ‘동지’(同志)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다른 입장’을 충실히 듣고 ‘조정과 협의’를 거쳐 ‘우리의 한 걸음’을 이뤄가는 게 불가능하다면, 그를 더 이상 ‘동지’라 부르기 어렵다. 그런데 자신과 다른 사람을 ‘박멸’이나 ‘삭제’의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이를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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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2/04 00:40 2018/02/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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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을 위한 교회. 좋죠.그런데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 성서에서 ‘돌아서다, 뒤바뀌다’라는 의미를 갖는 ‘회개’의 대표적 사례로 거론되는 키 작은 자캐오.그는 예수를 만난 후 회개하고, 주님 보시기에 부정하게 얻은 재물을 4배씩 더 얹어 갚겠다고 했잖아요. 주님을 만났던 ‘훌륭한 부자 청년’이 구원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 놓으라는 말씀에 말없이 돌아섰던 것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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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2/01 00:17 2018/02/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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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위대한 내면

“You cannot teach a man anything, you can only help him to find it within himself.” -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당신은 사람에게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그저 그 스스로의 내면에 있는 것을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 정도로 옮길 수 있을까. 오늘 퍼실리테이션 세미나에 참여해서 깊은 인상을 받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말. 세미나에 참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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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1/25 01:22 2018/01/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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