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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 버리다

매일 아침 7시이면 시작되는 아침 감사성찬례.하루의 시작을 하느님과 내 곁의 벗들과 교감하며 연다는 의미.오늘 아침 감사성찬례 중의 말씀 나눔은 양 권석(아모스) 신부님이셨다. 지난 몇 주 동안 아프리카 르완다, 콩고, 부룬디를 다녀오셨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94년 후투족과 투치족 간의 제노사이드(대학살, Genocide)에 대한 얘기를 하셨다. 단 몇 달 사이에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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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7/10/12 13:20 2007/10/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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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자리

"우는 자리" 난 요즘, 울음이 있는 자리,다시 말해 '우는 자리'에서 한참 떨어져 있다. 고등학생 때,학교 지하 소모임이었던 '불휘'라는 학생토론-사물놀이 모임에 들어가면서 흥사단 (서울) 고등학생 아카데미(줄여, 흥고아)로 연결이 되고이 두 곳을 바탕으로서울 북부지역의 고등학생 운동 연합같은 걸 만들어 움직였을 때, 난 늘 '우는 자리'에 있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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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7/10/06 12:00 2007/10/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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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때 인천에 있던 한 장로교회의 교육 전도사로 '목회'라는 자리에 서면서 사람들에게 자주 하던 말이 있다. "주님은 그대를 그리워 하십니다."때로 여러가지 이유로 교회를 멀리하던아이들에게 문자로도 보내주던 말이었는데,언젠가 이 문자를 받은 한 아이가"저도 주님이 많이 그리워요."라고 답을 하고그 다음 주일에 교회에 다시 나오기 시작했던 일도 있었다.그래서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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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7/06/26 11:57 2007/06/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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