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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이었을까..

* 작년 3월인가.. 사람을 통해 느꼈던 느낌을 적었던 글이다. 벌써 1년이 지난 글이지만, 아직 내겐 의미 있는 글인 듯하다.어느 봄날이었을까.. 내가 이토록 그리워하는 봄날은.. 길을 걷다가 갑자기 멈춰 서서는 꿈에서 걷는 듯 한참 동안 눈을 감고 걷고,밤이 깊어 이제는 잠들어야 하는데한낮의 창가에 앉아 있는 듯 그렇게 책을 꺼내 들며, 스쳐가는 바람을 느낄 때겨울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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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8/01/08 14:12 2008/01/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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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사람들이 추워 죽겠다고엄살을 부릴 만큼 추운 날씨에도 목도리를 두르지 못한다.첫째는 답답하기 때문이고,둘째는 아무리 부드럽다는 목도리도까칠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그런 나를 걱정해주는 주위 사람들이날 위해 찾아준 대안이머플러인데 그마저도 답답함을 느끼곤 한다.그래도 가끔은 길을 걷다가예쁘고 멋있는 머플러가 있으면 구경하곤 하는데그러다가 안해와 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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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8/01/04 04:26 2008/01/04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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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마다 울리는 10년 간의 알람." 사람은 쉽게 잊는다.나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지금 동기들과 나누는이 꿈과 꼴불견에 관한 잡담들을,10년 후내가 힘 있는 자리에 섰을 때도잊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다.그때도 그 꿈을 소망하고 더 큰 꿈을 꾸고 있거나 지금 나와 우리를 비굴하게 만들거나 초라하도록 하는힘 있는 이들의 꼴불견과는 다르게 살고 있다면 다행이겠으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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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07/12/03 20:29 2007/12/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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