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 110 : Next »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이 차별”이라는 문장을 봤다. 아, 이 얼마나 명료하고 시원시원한(?) ‘성차별주의자’인가. “성경이 말하는 여성의 종속성은 한 사람의 ‘여성임’ 즉 여성이라는 존재와 관계가 있다. 이것은 한 여성의 무엇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최초의 여성 하와와 창조와 타락에 기인한다. 창조시 부여된 권위의 차이를 ‘평등’이라는 단어로 대체할 수는 없다. 하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9/08 04:16 2018/09/08 04:1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11

[메모] 어느새.

어느새 내가 바라보는 어딘가를 함께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단 걸 깨닫는다. 얼마 전까지 ‘답이 없는 현실’에 강하게 분노하고 이 따위 현실을 만들고 있는 누군가를 비판하는 것 외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며 스스로 위안하는 걸로 시간을 보낸 적도 있다. 그런데 어느새 내가 이런 현실에 대한 답을 논해야 하고,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자리에 서 있을 때가 많아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8/26 02:18 2018/08/26 02:1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07

[메모] 유효 기간과 한계.

요즘에는 몸이 안 좋으면 일과 생활에 곧바로 영향을 받는다. 얼마 전까지는 소위 정신력, 뭐 이런 걸로 버티며 지내는 게 가능했던 것도 같은데 이제는 아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유효 기간과 한계’라는 게 있다는 걸 새삼 느낀다. 그러니 늘 귀하게 마주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떠나 보낼 때는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되, 모든 것에는 ‘끝’이란 게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8/21 11:46 2018/08/21 11:4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05

« Previous : 1 : 2 : 3 : 4 : 5 : ... 110 : Next »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346117
Today:
204
Yesterday:
283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