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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애달픈 선물.

애달픈 선물. 어떻게 선물이 애달플 수 있을까. 그런데 분명 애달픈 선물이 있다. 성공회대 신대원 M.Div 입학 동기이자 성북나눔의집 원장 사제로 일하는 형님이 건넨 홍삼 음료 한 박스.지난주 금요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된 9개 나눔의집 실무자 연수 때에 일부러 챙겨왔다며 내게 건넸다. 문제는 그도 꽤 오랫동안 힘든 일을 겪으면서 여기저기 고장 난 상태라는 점.. ㅠ.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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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00:55 2019/02/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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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있는 분들의 공유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민사회, 낙태죄 위헌을 논하다>* 일시: 2019년 2월 21일 오전10-12시* 장소: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2호 조영래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 프로그램* 사회_정강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발표_낙태죄의 위헌성에 대하여- 민주사회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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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2/21 01:28 2019/02/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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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음.. 저.. 하느님 믿습니다. 어떤 분들이 ‘당연한 듯’ 믿는 신에 대해 계속 질문하고 다르게 만난다는 점만 빼고요 ^^;;그래서 어떤 분들에게 중요한 ‘신에 대한 정서’ 가운데 어떤 부분은 ‘안 믿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죠. 그렇다고 제가 하느님을 믿지 않는 건 아니랍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저는 낯선 존재로 다가오는 신을 만나고 동행할 때가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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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2/17 03:14 2019/02/1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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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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