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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 최고의 득템 ㅋㅋㅋㅋ40년도 더 된 옛날 사진. 여장하고 다녔던 동생들을 기억하고 있었지만, 내게도 이런 사진이 있었다니 ㅎㅎ간절히 딸을 키우고 싶었던 엄니 덕에 우리 3형제는 종종 여장을 하고 다녔다. 장남이라며 양쪽 집안 어른들이 기겁하고 팔짝 뛰어도, 울 엄니는 ‘아이가 싫어하지 않는데~’ 라고 대답하며 아무렇지 않게 여자 옷을 입혔다고 ^^;;;이런저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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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0:48 2018/02/1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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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 15일에 끄적인 글.설 명절의 첫날. 짝꿍의 추천으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 전시 중인 ‘알베르토 자코메티 전시’(ALBERTO GIACOMETTI EXHIBITION)로 시작했다.거의 두 시간을 꽉 채워 천천히 관람하며 1950-1960년대 인간과 삶의 본질에 집중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만났다. 마지막 ‘묵상의 방’에 들어서는 순간 마주한 자코메티의 ‘걸어가는 사람’(Wal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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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2/17 02:09 2018/02/1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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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동지(同志)

내가 입장이 꽤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 일할 때가 있는 건, 그 사람을 큰 틀에서 ‘동지’(同志)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다른 입장’을 충실히 듣고 ‘조정과 협의’를 거쳐 ‘우리의 한 걸음’을 이뤄가는 게 불가능하다면, 그를 더 이상 ‘동지’라 부르기 어렵다. 그런데 자신과 다른 사람을 ‘박멸’이나 ‘삭제’의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이를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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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0:40 2018/02/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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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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