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 334 : Next »
성공회 그리고 용산나눔의집과 길찾는교회. 우리는 같은 성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그 한계와 가능성을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된 하루입니다.——————“새로운 관계와 세계로 나아가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주님의 가르침은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 가르침은 간통만 빼고 이혼을 금지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10/08 01:30 2018/10/08 01:30
Response
No Trackback , 132 Comments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18

지난 한 주는 물론, 최근 대다수 한국 교회는 혐오와 배제, 차별과 뻔뻔함이 뭔지 온 힘을 다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상대적 약자일 수 있는 우리 공동체에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 고백과 경험을 넘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에 동참할 수 있을까요?——————“예수 그리스도께서 부끄럽게 여길 사람들.”성부와 성자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자캐오

2018/09/18 08:20 2018/09/18 08:2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17

임보라 목사가 이단이라면 나도 이단이다. 퀴어 신학이 이단이라면 나도 이단이다. 퀴어 길벗들과 연대하는 이들에게 이단성이 있다면 내게도 이단성이 있다. 내 퀴어 길벗들 그리고 연대하는 이들은 이단이 아니다. 오히려 내게는 그 따위 ‘마녀 재판’을 일삼는 당신들이 더 이단에 가깝다. 계속 해봐라. 당신들 기준에는 나도 이단이다. 어디 한 번 성공회도 건드려 보시지!!나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9/18 03:19 2018/09/18 03:1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116

« Previous : 1 : 2 : 3 : 4 : 5 : ... 334 : Next »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346115
Today:
202
Yesterday:
283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