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 303 : Next »
늘 그렇진 않지만, 나는 어렵고 힘들어도 내가 즐거운 길이라면 뚜벅뚜벅 걸어가는 편이다.차근차근 한 걸음씩. 모두의 마음이 모일 때까지 서로 기다리고 견디는 시간과 힘으로. 그렇게 따로 또 같이 가는 길. 나는 길찾는교회라는 이름으로 길벗이자 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그렇게 정의한다.사람살이라는 게 좋은 일만 있을 수 없다. 특히 우리처럼 가진 것 없이 맨 땅에 헤딩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2/26 02:02 2018/02/26 02:0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23

교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걸까요? 왜 이 땅에 있는 걸까요? 교회는 왜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손과 발’이라고 생각되었던 걸까요?여러분은 혹시, ‘차상위계층’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이란 게 있습니다. 이 법의 목적은 “생활이 어려운 자에게 필요한 급여를 행하여 이들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활을 조성하는 것”이죠.이에 해당하는 분들을 ‘수급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2/24 01:34 2018/02/24 01: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22

[메모] 책가방 축복식

‘책가방 축복식’(backpack blessings).제가 속한 성공회는 ‘일상의 신비’를 소중하게 여는 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축복’하고 격려하죠 ^^ 그 중 하나가 새 학기에 학생들의 책가방을 축복하는 예식으로 학생들이 맞이하게 될 일상을 축복하는 ‘책가방 축복식’이죠. 여기에 그 축복식 기도문 가운데 하나를 공유해 드립니다~ 새 학기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2/24 01:29 2018/02/24 01:2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21

« Previous : 1 : 2 : 3 : 4 : 5 : ... 303 : Next »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Site Stats

Total hits:
303420
Today:
61
Yesterday:
113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