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나타난 하느님, 다른 세계를 살 용기와 이유.”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 우리, 방금 함께 귀 기울여 들은 오늘의 복음서 말씀 가운데 마지막 부분을 한 목소리로 읽어 봅시다.그러나 예수께서 시몬에게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이제부터 사람들을 낚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시자 그들은 배를 끌어다 호숫가에 대어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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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2/10 01:20 2019/02/1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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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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