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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와 참여 요청합니다~ 아~~ ^^ )“나는 앨라이입니다.” 앨라이 자캐오.오늘 따라 비온뒤무지개재단에서 보내준 머그잔에 새겨진 문장이 맘 깊이 다가옵니다. 저는 ‘앨라이’(ALLY)를 ‘곁에서 동행하며 연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겪은 ‘황당한 저격’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말하고 행동할까 합니다 ^^성소수자 길벗들의 곁에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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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21:09 2019/02/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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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애달픈 선물.

애달픈 선물. 어떻게 선물이 애달플 수 있을까. 그런데 분명 애달픈 선물이 있다. 성공회대 신대원 M.Div 입학 동기이자 성북나눔의집 원장 사제로 일하는 형님이 건넨 홍삼 음료 한 박스.지난주 금요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된 9개 나눔의집 실무자 연수 때에 일부러 챙겨왔다며 내게 건넸다. 문제는 그도 꽤 오랫동안 힘든 일을 겪으면서 여기저기 고장 난 상태라는 점.. ㅠ.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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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2/24 00:55 2019/02/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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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로 여성을 통제하는 사회와 국가’에 반대하는 여러 목소리들이 모였습니다. 그 가운데 종교계의 일원이자 성공회 사제로 ‘또 다른 목소리’를 내는데 함께 했습니다. 제가 ‘또 다른 목소리’ 중 하나가 된 이유는 아래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포럼 행사장에서 진지하게 질문하던 기자 분들이 잘 정리해 주셨네요. 이 땅의 교회가 신과 교회의 이름으로 이 사회를 통제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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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01:47 2019/02/22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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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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