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마주하는 절망 가운데 포기할 수 없는 희망 한 조각 붙들고 사는 사람들의 고백. 공현대축일을 맞이해, 그 작고 보잘것없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희망에 대해 나눴습니다. 절망적일수록 더욱 더 ‘다른 세상’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전해 온 이야기.——————“왕으로 오신 예수. 우리가 다른 삶을 살겠다는 간절한 고백이자 선언.”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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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1/07 02:07 2019/01/0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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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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