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성경 하나에 모든 종교적 정체성을 응집해 놓은 개신교” 페미니즘의 가능성!??(관심갖고 기다리던 뉴스앤조이 연재 글 하나를 읽다가 체한 듯한 답답함을 제대로 느꼈다. 그래서 쫌 긴 글을 뱉어 냈으니, ‘종교와 페미니즘’에 관심 없는 분들은 패스하셔도 ^^;; )‘난감한 글’을 읽을 때면 체한 듯한 답답함 때문에 불쾌해 질 때가 있다. 왜 그렇게 얘기하는지 알 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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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1/06 09:00 2019/0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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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공부를 오래 함께할 사람이 있을까. 예를 들어, 누군가의 평전을 함께 읽은 뒤에 그가 쓴 책들을 하나씩 따라 읽는 공부.뭐, 헤겔이나 레비나스, 벤야민 등. 근현대 (서구) 그리스도교에 큰 영향을 줬으나, 읽기 어렵다고 소문난(?) 이들을 중심으로 읽기.그리고 중간에 한 번씩 ‘좋은 연구자’를 모셔서 정리 한 번씩 하고 다시 토론하고.그렇게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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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1/06 02:25 2019/01/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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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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