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시작하며 짝꿍에게 받은 최고의 선물. 짝꿍이 작고 예쁜 나무 액자에 글과 그림을 담아, 내게 선물로 줬다 ^^짝꿍이 가장 좋아하는 ‘빨간머리 앤’을 직접 그린 배경에, 내가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인 ‘인간의 노래’ 가사를 직접 적었다. 이렇게 액자에 담긴 가사를 읊다 보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노래.내게, ‘신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 살아내야 한다고 속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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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9/01/03 22:52 2019/01/0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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