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정황과 맥락의 책인 성서를 쉽게 일반화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 ‘마지막 때’와 같은 독특한 이야기는 더 그렇다. 무엇보다 마지막 때에 대한 이야기를 ‘불안과 공포의 속삭임’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오직 ‘희망의 근거이자 사랑의 완성’으로 읽고 삶으로 전해야 한다.라는 내용을 담은 대림1주일, 조금 긴 제목의 말씀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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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12/03 01:07 2018/12/0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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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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