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가파르게 비싸지는 땅인 용산에도 가난한 사람들은 살 수밖에 없습니다. 주거 환경은 나빠도 교통편이 좋으니, 새벽 일찍 나갔다가 밤 늦게 들어와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삽니다. 옥탑방에, 반지하방에 그렇게 모여 삽니다. 지난 15년 간, 여러 교회와 신부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미등록 이주민들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들과 동행한 용산나눔의집이 15주년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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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10/18 00:02 2018/10/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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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그리고 용산나눔의집과 길찾는교회. 우리는 같은 성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그 한계와 가능성을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된 하루입니다.——————“새로운 관계와 세계로 나아가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주님의 가르침은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 가르침은 간통만 빼고 이혼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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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10/08 01:30 2018/10/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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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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