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당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동등하고 독특하게 창조하셨고 지지하며 응원하십니다.”이 축복은 바로 내가 당신을 통해 보고 들은 ‘신의 속삭임’입니다. 하느님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과 나, 우리를 통해 신의 사랑을 증언하고 전하기 때문입니다.‘우리들의 하느님’은 우리에게 자신과 이웃의 존재나 정체성을 왜곡하거나 부정하라고 가르치지 않으십니다. 오직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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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캐오

2018/05/01 02:18 2018/05/0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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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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