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정화라는 이야기. 질투하시는 하느님과 그의 아드님. 참된 영성의 길.”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오늘 복음서 본문은 우리에게 ‘성전 정화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본문을 읽을 때마다 항상 갸우뚱거리게 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우리 함께 요한의 복음서 2장 14~15절을 읽어 봅시다. “그리고 성전 뜰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자캐오

2018/03/05 04:35 2018/03/05 04:3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zacchaeus.kr/rss/response/1032


블로그 이미지

가난, 소외, 여성 & 그 언저리에 함께 하는 무지개빛 성령님...

- 자캐오

Calendar

«   2018/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29738
Today:
5
Yesterday:
223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